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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위험해요!

어린이를 위한 개인정보보호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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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새싹! 어린이 여러분들을 위한 개인정보보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개인정보 위험해요!

개인정보 이럴 때 위험해!
다른 사람의 개인정보를 이용하면 얼마나 위험하지 한번 알아보자
개인정보 사용법 위반 알아보기
개인정보가 잘못 사용되면 위험해요
나의 개인정보가 잘못 사용되면 어떻게 될까 ? 개인정보가 잘못 사용되면 안돼! 비록 네가 알려주지 않았지만 다른 누군가에게 알려지는 경우, 다른 사람이 너의 정보를 이용해서 마치 너인 것처럼 행동해서 피해를 받을 수도 있어 ! 아래 이야기를 보면서 여러가지 상황에서의 도움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1. 학교숙제를 위해서 인터넷 학습지 사이트에 가입했어. 그런데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아서 회원탈퇴를 하려는데 계속 연락을 해도 탈퇴가 안 되는 거야. 빨리 회원탈퇴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지?
인터넷을 이용하다 보면 회원 가입 하는 것은 쉬운데 회원을 탈퇴하는 게 어려울 때가 있을 거야. 하지만 회원가입을 한 사람은 언제든지 회원탈퇴나 개인정보를 지워줄 것을 요청할 수가 있어. 혹시나 회원 탈퇴를 요청했는데도 처리가 안된다면, 부모님께 말씀 드려서 함께 웹사이트 첫 화면에 있는 ‘개인정보처리방침’ 을 살펴보고 그 안의 개인정보책임자 연락처로 연락해서 회원탈퇴를 요구하면 돼.
2. 온라인 게임에 가입해서 게임을 했는데 한 달 후에 요금이 아주 많이 나왔어. 내가 구입하지도 않은 아이템들이 구입되고 팔린 일이 있더라고.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해?
온라인 게임 하면서 캐릭터를 강화 시키거나 꾸미기 위해서 사이버캐시를 구입하거니 아이템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을 거야. 그런데 최근에 어린이들을 상대로 하여 사이버캐시 및 게임아이템을 키워주겠다고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는 경우가 많데. 또 관리자라고 속이면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알려달라고 한 뒤 나의 사이버캐시와 아이템을 가로채 버리는 일도 많다고 하니 혹시 다른 사람에게 속아서 비밀번호를 알려주었다면 비밀번호를 다른 것으로 바꾸도록 해. 그리고 이런 일들이 있었다면 홈페이지 첫 화면에 있는 ‘개인정보 처리방침’ 의 개인정보 책임자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돼.
3. 하교 길에 학습지 신청하면 경품 준다고 하며 가입신청서에 이름 주소 전화번호 등 많은 정보를 적어달라고 하는데, 괜찮을까?
개인정보를 다른 누구에게 함부로 제공해서는 안 돼.
우리 어린이들(만 14세 미만)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기 위해서는 부모님(법정 대리인)의 동의를 받아야 수집을 할 수 있어.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께 먼저 물어봐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관련 자료만 받아 오면 돼.
그런 다음 집에 와서 부모님께 말씀 드리고 부모님의 허락(동의)를 받고 가입하면 문제없지!!
4. 어느 날 학교 홈페이지를 보니 나만 혼자 찍힌 사진이 올라와 있던데 나는 홈페이지에 올리다고 설명을 들은 적도 없어. 그리고 우리 부모님도 허락한 적이 없으시데. 그래서 이 사진을 지우고 싶은데 어떻게 하지?
사진도 개인정보라 할 수 있어. 2011년 9월 30일 이전에 올라와 있는 사진이라면 나한테 그 사진과 홈페이지에 올리는 것에 대해 충분히 설명이 됐어야 해. 내가 충분히 설명을 들었다면 문제가 되지 않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학교 선생님이나 홈페이지 하단에 표시된 ‘개인정보처리방침’ 안에 있는 개인정보보호책임자에게 연락을 하면 돼.
2011년 9월 30일 이후에 올라온 사진이라면 부모님(법정대리인)의 허락(동의)를 받고 사진을 홈페이지에 올려야 하기 때문에 부모님이 허락(동의)하지 않았다면 학교 선생님이나 홈페이지 개인정보보호책임자에게 연락을 하고, 직접 연락하기 어렵다면 법정대리인이신 부모님께 이야기 해보도록 해.
5. 인터넷을 하다가 이벤트를 한다고 해서 응모하려는데 자꾸 내 정보를 요구해.
이런 경우 나의 정보를 제공해도 돼?
누군가가 법정대리인이신 부모님의 허락(동의)없이 나의 개인정보를 알려고 한다면(수집) 절대로 알려줘서는(제공) 안 돼.
간혹 이름, 집주소, 전화번호, 주민번호 등 많은 정보를 요구한다고 한다면 부모님이나 학교 선생님께 가입해도 괜찮은지를 물어봐야 해. 많은 경우에 그렇게 적어준 개인정보를 통해 다량의 스팸(광고) 메일이나 문자를 보내거든. 혹은 나인척 연기해서 나쁜 일을 한다든지 등의 나쁜 목적으로 사용될 수도 있어.
그렇기 때문에 절대로 부모님의 허락(동의)없이 나의 개인정보를 제공해서는 안 돼.
6. 친구가 메신저로 같이하는 게임의 아이템을 준다고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는데 가르쳐줘도 괜찮을까?
먼저 상대방이 내 친구가 맞는지 확인을 해봐야 해. 내 친구의 메신저가 해킹을 당해 친구가 아닌 다른 사람이 친구인 척 나의 개인정보를 훔쳐가려는 경우일 수도 있거든.
언제, 어느 경우든지 나의 개인정보를 알려달라고 할 경우에는 꼭 부모님이나 학교 선생님께 확인을 받아보거나 상대방이 정말 내가 아는 사람인지를 확인해봐야 해.
넌 정말 개인정보 박사구나 ! 너도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지면 개인정보 박사가 될 수 있어 !